할리우드는近年来 프랜차이즈 확장을 목표로 한 영화 제작이 늘어나면서, 많은 작품들이 독립적인 스토리보다는 시리즈의 첫 장으로 기획되고 있다. 그러나 흥행 실패, 혹평, 제작상의 문제 등으로 후속편이 무산되면서 이야기가 unfinished 상태로 남은 작품들이 있다.

이 글에서는 후속편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지만 결국 나오지 못한 15가지 영화를 정리해 본다.

후속편을 위한 명확한 설계가 있었으나 무산된 영화들

  • 알리타: 배틀 엔젤 – 주요 antagonists를 마지막 장면에서 등장시키며 대규모 전쟁을 암시했으나, 흥행과 평가가 부진해 후속편이 무산되었다.
  • 에라곤 – 판타지 전쟁과 주인공의 복수 스토리를 unfinished 상태로 마무리했으며, 평단의 혹평과 저조한 흥행으로 프랜차이즈 계획이 중단되었다.
  • 그린 랜턴 – 엔딩 크레딧 후 장면에 villian의 변신을 암시했으나, 부정적인 반응과 흥행 실패로 시리즈가 폐기되었다.
  • 판타스틱 포 – 재기획된 이 영화는 팀이 결성된 상태로 끝나 후속작을 암시했으나, 평단의 혹평으로 즉시 후속 계획이 취소되었다.
  • 더 맘마 – 유니버설의 ‘다크 유니버스’ 첫 작품으로 기획되었으나, 흥행 실패로 전체 계획이 무산되었다.
  • 킹 아서: 전설의 검 – 6부작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기획되었으나, 상업적 실패로 후속작이 제작되지 않았다.
  • 라스트 에어벤더
  • – villian의 부상으로 후속 스토리를 암시했으나, 평단의 혹평으로 삼부작 계획이 무산되었다.
  • 드레드 – 주인공의 활약이 돋보이는 세계관을 구축했으나, 흥행 부진으로 후속작 계획이 무산되었다.
  • 드래곤 tattoo를 가진 소녀 – 삼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후속작 계획이 원작의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폐기되었다.
  • 마스터 앤 커맨더: 지구의 끝까지 – 주인공이 새로운 임무를 떠나는 것으로 끝나 후속작을 암시했으나, 비평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후속작이 나오지 않았다.
  •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항 – 다음 책의 내용을 암시했으나, 흥행 부진으로 시리즈가 중단되었다.
  • 엔더스 게임 – 주인공이 새로운 임무를 떠나는 것으로 끝나 후속 스토리를 암시했으나, 흥행 부진으로 나머지 책의 영화화가 무산되었다.
  • 아이 엠 넘버 포 – 후속작을 위한 세계관과 등장인물을 구축했으나, 프랜차이즈 계획에도 불구하고 후속작이 나오지 않았다.
  • 엑스맨: 최후의 전쟁 – 뮤턴트 전쟁의 끝을 암시하며 후속작을 위한 여지를 남겼으나, 흥행과 평가가 부진해 시리즈가 재정비되었다.
  •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 주인공의 새로운 모험을 암시하며 후속작을 위한 가능성을 열어두었으나, 흥행 실패로 후속 계획이 무산되었다.

왜 후속편이 무산되었을까?

이 영화들은 후속편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지만, 여러 이유로 무산되었다. 흥행 실패가 가장 큰 원인으로, 관객들의 외면을 받은 작품들은 제작사에서 후속작 제작을 주저하게 만들었다. 또한 비판적 혹평도 큰 영향을 미쳤는데, 특히 원작 팬들에게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은 경우 후속작 계획이 취소되는 경우가 많았다.

제작상의 문제도 한몫했다. 예산 초과촬영 중단 등으로 인해 planned sequel이 무산된 경우도 있었다. 예를 들어, 마스터 앤 커맨더는 원작의 에피소드식 구조를 반영해 후속작을 암시했으나, 제작사의 재정적 문제로 인해 무산되었다.

후속편 없이 남은 이야기들

이 영화들은 후속편이 나오지 않으면서 관객들에게 unfinished한 느낌을 남겼다. 특히 알리타: 배틀 엔젤이나 에라곤은 주요 스토리 라인이 unresolved 상태로 끝나 audiences의 아쉬움을 샀다. 반면 드레드아이 엠 넘버 포는 팬들의 지속적인 지지에도 불구하고 상업적 실패로 후속작이 나오지 못했다.

이러한 사례들은 할리우드가 프랜차이즈 확장을 위해 무리한 계획을 세울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보여준다. 흥행과 평가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리 야심찬 계획이라도 무산될 수 있다는 교훈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