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는 최근 earnings call에서 로드스터가 테슬라의 장기적으로 유일한 수동 운전 차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회사의 모든 라인업이 다양한 크기의 자율주행 차량으로 전환될 것”이라며, “로드스터는 수동 조작이 가능한 마지막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7년 깜짝 데뷔로 주목받은 로드스터는 당초 4월 1일 출시가 예상됐으나, 머스크는 “1개월 이내에 데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일정을 조정했다.

최신 자동차 산업 동향

현대자동차, 내년형 엘란트라 N용 고성능 파워트레인 공개

현대자동차는 내년형 엘란트라 N에 탑재될 ‘차세대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공개했다. 이 엔진은 터보차저 4기통으로 추정되며, Nurburgring 24시간 레이스에서 테스트될 예정이다.

리비안 R2, 양산 시작… 토네이도 피해 이틀 만에 생산 재개

리비안은 R2 모델의 양산이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이틀 전 토네이도 피해를 입은 공장에서도 첫 고객용 차량이 조립 라인을 빠져나왔다.

볼보 EX60, 올해 4만 대 생산 목표… 예상 이상의 관심

볼보의 CEO 하칸 사무엘손은 EX60 모델이 올해 4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目前为止 고객들의 관심도가 예상보다 높아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건 슈퍼스포츠 400, BMW 엔진 탑재로 최고 성능 달성

모건은 슈퍼스포츠 400 모델을 공개하며, BMW에서 공급받은 터보 6기통 엔진을 탑재해 회사의 가장 강력한 차량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메라 EVO38 콜레치오네 마르티니, 한정판으로 데뷔

김메라는 EVO38 콜레치오네 마르티니 모델을 한정판으로 출시하며, 더 강력해진 성능과 마르티니 브랜드의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17만 대 차량 리콜… 주행력 상실 문제

재규어 랜드로버는 미국에서 17만 169대의 차량을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주행력 상실 문제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자동차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테슬라의 로드스터가 수동 운전 차량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는 발표는 자율주행 시대への 전환을 상징한다.’
출처: The Dr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