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8 · 9 5월 2026 ‘라비린스’ 리뷰: 소셜 미디어에 갇힌 소녀의 이야기 일본의 전설적인 애니메이터 가와모리 쇼지가 40년 만에 내놓은 첫 장편 영화 ‘라비린스’. 소셜 미디어의 과도한 노출이 불러온 분열된 자아를 그린 SF 스토리다...
20:09 · 20 4월 2026 2026년 주목받는 ‘생각하는 자’의 애니로 떠오르는 <일본삼국지: 적양삼국>의 진면목 복잡한 정치 암투와 역사적 교훈을 바탕으로 한 <일본삼국지: 적양삼국>이 2026년 주목받는 ‘생각하는 자’의 애니로 급부상하고 있다. 스튜디오 카프카가 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