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7 · 11 5월 2026 마허와 페터먼, 트럼프의 ‘조용히 해, 돼지야’ 발언에 폭소…‘충격적이면서도 솔직한 면’ 빌 마허와 존 페터먼 상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인 언행에 대해 ‘충격적이면서도 솔직한 면’이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조용히 해, 돼지야’라는 발언은...
10:00 · 10 5월 2026 미국 시민권자·참전용사, ICE 테러 가스 살포·구금·무고죄로 고통받아 2025년 7월 캘리포니아에서 근무하던 참전용사 조지 레테스는 출근길에 우연히 마주한 ICE의 대대적 검거 작전에 휘말렸다. 테러 가스와 위협적인 언행으로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