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3일, 미국 피츠버그 애크리슈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NFL 드래프트에서 뉴욕jets가 오리건대학교 tight end 켄욘 사디크를 16순위로 지명했다. (사진=커비 리-이매진 이미지)
봄은 평가의 계절이다. 학생들은 기말고사와 여름방학을 앞두고 있지만, NFL에서도 마찬가지다. 2026 NFL 드래프트가 종료되면서 각 팀의 선택에 대한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물론 전문가들도 각 팀의 드래프트 전략을 놓고 논쟁을 벌이는 중이다.
9개 팀이 받은 A+ 등급
스냅 등급은 각 팀의 선택 과정을 평가하는 반면, 진정한 등급은 팀과 선수 본인에게 달렸다. 신인 선수들은 대학 생활에서 프로 선수로 전환하는 적응 과정을 거치며, 코칭 스태프의 역할이 중요하다. 코치진은 신인 선수들에게 체계, 코칭, 성장을 통한 성공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최종 2026 NFL 드래프트 등급에서 A+ 등급을 받은 팀은 다음과 같다.
-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A+
- 뉴욕 자이언츠: A+
-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 A
- 뉴욕 jets: A
- 캐롤라이나 팬서스: A
- 댈러스 카우보이스: A
- 필라델피아 이글스: A
-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A
- 캔자스시티 치프스: A-
jets의 선택이 F등급으로 전락할 가능성
jets의 2026 드래프트 클래스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고 있다.jets는 드래프트 2순위에서 첫 번째로 선택권을 행사하며 드래프트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가 페르난도 멘도사를 지명하면서 jets는 두 번째 선택권을 맞이했다. 텍사스텍의 패스 러셔 데이비드 베일리 또는 오하이오 주립대의 하이브리드 디펜더 아르벨 리스를 놓고 고민했다. 많은 전문가들은 리스를 더 유망한 선수로 평가했지만, jets는 경험 많은 베일리를 선택했다. 리스는 대학에서 오프볼 디펜더로 활동했기 때문에 jets는 리스가 프로 무대에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jets의 2026년과 미래 계획은 다음 두 차례 선택에서 clearer해졌다. 많은 전문가들은 jets가 1라운드 16순위에서 인디애나의 오마르 쿠퍼 주니어를 지명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jets는 free agent 쿼터백 제노 스미스를 위해 오리건대학교 tight end 켄욘 사디크를 지명했다. 이 선택은 지난해 LSU의 메이슨 테일러를 2라운드에서 지명한jets의 행보와 비교되면서 의문을 자아냈다.
“jets의 선택은 안전했지만, 리스가 프로 무대에서 어떻게 성장할지 주목해야 한다.”
jets의 드래프트 전략은 팬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과연 jets의 선택이 F등급으로 전락할지, 아니면 예상치 못한 성공을 거둘지는 앞으로의 시즌에서 확인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