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내슈빌’이 시즌 1 17화에서 블라이스 하트(제시카 캡쇼)를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넣으며 남편 돈(크리스 오도널)과의 격렬한 싸움을 유발했다. 이번 에피소드 titled ‘Saboteurs’는 디렉시(리앤 라임스)가 블라이스를 겨냥한 디스곡을 발표하면서 시작됐다.

디렉시는 블라이스와 돈에게 200만 달러를 지급하면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블라이스는 그동안 디렉시에게 베풀었던 호의와 관용에 대한 배신감을 느끼며 분노했고, 결국 한계에 다다랐다. 제시는 TheWrap과의 인터뷰에서 “디렉시가 자신을 향한 호의와 관용을 배신했을 때 블라이스는 완전히 화가 났다”며 “그녀는 한계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 rivelation은 블라이스와 돈 사이의 큰 싸움으로 이어졌다. 블라이스는 디렉시의 과거 행적들을 지적하며, 심지어는 돈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의로 임신을 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돈 역시 전처에 대한 감정을 아직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그가 디렉시의 행동에 용인하는 이유를 지적했다. 에피소드는 돈과 블라이스가 대화를 마치고 그가 자리를 뜨면서 마무리됐다. 제시는 이 장면이 ‘매우 감정적인’ 시즌 1 피날레의 예고라고 밝혔다.

리앤 라임스, 크리스 오도널, 제시카 캡쇼가 출연한 ‘9-1-1: 내슈빌’의 한 장면

제시카 캡쇼의 시즌 1 소감

TheWrap과의 인터뷰에서 제시카 캡쇼는 시즌 1 촬영을 마무리한 후의 소감을 밝혔다. 그는 “촬영을 마치고 보니 마치 악몽 같았다”며 “촬영은 2월 초에 끝났고, 그 후 나쌜빌에서 극심한 한파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이 처음으로 시즌 1부터 시작해 끝까지 함께한 작품”이라며 “처음부터 끝까지의 여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시즌 2 기대감

제시는 시즌 2에서 새로 합류하는 라이언 필립이 형사 역할을 맡아 기존의 dynamics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를 표했다. 또한 촬영 휴식기를 맞아 팟캐스트 활동 재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촬영이 마치고 보니 마치 악몽 같았다. 2월에 촬영을 끝내고 나니 나쌜빌에 극심한 한파가 있었다.”
— 제시카 캡쇼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