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스틸러스가 좌익선수 브로데릭 존스의 5년차 옵션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ESPN의 제러미 파울러 기자가 보도했습니다. 이 선택은 2027년 존스에게 보장된 1,910만 달러를 지급하지 않겠다는 의미입니다.

존스는 2023년 목 부상으로 척추 융합 수술을 받은 후 회복 중이며, 2026 시즌 출전 가능성에 uncertainty가 남아 있습니다. 현재까지 38경기 선발 출장 기록을 보유한 존스의 건강 상태가 향후 스틸러스에게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스틸러스는 이 같은 결정을 내리며 2024년 NFL 드래프트에서 애리조나 주립대 좌익선수 맥스 이히아나초를 전체 21순위로 지명했습니다. 이 선택은 존스의 결장이 불가피할 경우를 대비한 보험 차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