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able 채널 AMC Networks가 ‘포인트 브레이크’ TV 시리즈NASCAR 드라마 ‘썬더 로드’를 비롯한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포인트 브레이크’ TV 시리즈: 새로운 위험한 범죄 조직의 탄생

원작 영화의 엔딩으로부터 25년 후를 배경으로 하는 ‘포인트 브레이크’ TV 시리즈는 악명 높은 범죄 조직 ‘엑스 프레지던츠’와 연관된 새로운 위험한 범죄 조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데이브 칼스타인(‘트레드스톤’, ‘퀀티코’)이 이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 및 작가로 참여하며, 원작 영화 제작사인 알콘 엔터테인먼트와 공동 제작을 진행한다.

‘썬더 로드’: 데니스 퀘이드 주연 NASCAR 드라마

‘썬더 로드’는 AMC 스튜디오와 NASCAR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로, 데니스 퀘이드가 가상의 레이싱 영웅 듀안 휘록 역을 맡는다. 이 드라마는 휘록 가문의 다세대 스토리를 다루며, 남부 힐 컨트리 roots와 함께한 가족의 스톡카 레이싱 역사에 초점을 맞춘다. 존 푸스코(‘영 건스’, ‘더 하이웨이맨’)가 창작자 및 총괄 프로듀서로, 테일러 엘모어(‘저스티파이드’, ‘털사 킹’)가 쇼러너 및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야가’: AMC+에서 선보이는 신규 크레이브 드라마

‘야가’는 AMC+에서 공개될 8회 분량의 드라마로, 허드슨 윌리엄스가 ‘히티드 라이벌리’ 이후 첫 주연을 맡는다. 캐리앤 모스(‘매트릭스’), 노아 리드(‘슈릿츠 크릭’), 클라크 배코(‘레터켄니’)가 출연하며, 올해 말 공개 예정이다.

‘배너맨’: 존 맥심의 스파이 소설 원작 드라마

AMC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배너맨’은 존 맥심의 스파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크레이그 실버스타인(‘퍼시 잭슨과 올림피언’)이 창작자 및 쇼러너로, 샤인 블랙(‘리썰 웨폰’, ‘키스 키스 뱅뱅’)이 감독 및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분노의 포도’: 존 스타인벡 원작 앤솔러지 시리즈

AMC는 미국 위대한 스토리를 담은 앤솔러지 프랜차이즈의 첫 작품으로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를 발표했다. 롤린 존스브렛 C. 레너드(‘워킹 데드: 피어 더 워킹 데드’)가 시즌 1 대본을 공동 집필하며, 마크 존슨이 프랜차이즈를 총괄한다. 이 시리즈는 올해 말 제작에 돌입해 2027년 공개될 예정이다.

‘라이즈 오브 더 세인츠’: NFL 관련 스포츠 다큐시리즈

AMC는 ‘라이즈’ 스포츠 다큐시리즈의 새로운 에피소드 ‘라이즈 오브 더 세인츠’를 공개했다. AMC 스튜디오와 스카이댄스 스포츠, NFL 필름스, 일라이 매닝의 텐 틸 프로덕션스가 공동 제작하며, 3회 분량으로 구성된다. 이 시리즈는 2027년 2월 슈퍼볼을 앞두고 AMC+와 AMC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뱀파이어 레스타’ 실시간 콘서트: 뉴욕 비컨 시어터에서 펼쳐질 음악과 드라마의 만남

‘뱀파이어 레스타’의 공개에 앞서 AMC는 6월 2일 뉴욕 비컨 시어터에서 실시간 콘서트 ‘더 뱀파이어 레스타: 원 나이트 온리 – 라이브’를 개최한다. 시리즈 작곡가 다니엘 하트가 작곡한 오리지널 음악을 선보이며, 시리즈의 첫 에피소드 상영이 진행된다. 팬들을 위한 무료 티켓은 5월 6일 자정(ET)부터 배포된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