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발표한 주간 TOP 10 차트에서 Adam McKay와 Kevin Messick 감독의 신작 영화 ‘쓰래쉬’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쓰래쉬’는 피비 다이너보어(Phoebe Dynevor)가 주연을 맡아 넷플릭스에서 4월 13일 주간 기준으로 3450만 뷰를 기록하며 주간 최다 시청작으로 등극했다. 이는 넷플릭스 플랫폼에서 공개된 모든 작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쓰래쉬’는 코미디와 스릴러 장르를 결합한 작품으로, 최근 넷플릭스의 인기 콘텐츠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피비 다이너보어의 연기력이 주목받으며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는 ‘쓰래쉬’를 비롯한 인기 작품들의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으로 인해 1분기 실적에서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