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세인츠가 코너백 마틴 에머슨과 라인배커 앤퍼니 제닝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에머슨은 지난 화요일 팀과의 면담을 진행했으며, NFL 리포터 조시나 앤더슨이 사전 합의 소식을 전했다. 제닝스의 영입 계획은 지난 주 보도됐다.
에머슨은 지난 시즌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2022년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으로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에서 활동한 그는 51경기에서 204 태클, 4 인터셉션, 1 Sack, 1 포스드 펌블, 1 펌블 리커버리를 기록했다.
제닝스는 2020년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으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 입단했으며, 79경기에서 233 태클, 9.5 Sack, 2 포스드 펌블, 2 펌블 리커버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