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자이언츠가 디펜시브 태클(DT) D.J. 리더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NFL Network의 이언 래퍼포트 기자가 보도했다. 이번 계약은 기본급 1,250만 달러를 포함하며, 인센티브를 고려하면 최대 1,550만 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리더는 오는 7월 32세를 맞는 베테랑으로, 지난 두 시즌 동안 디트로이트 라이언스에서 활동했다. 특히 2025년 시즌에는 전 경기(17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팀의 수비 스냅 53%를 소화했다. 이 기간 동안 28 태클과 4쿼터백 пресс를 기록했다.

리더는 10년 NFL 경력 동안 휴스턴 텍산스, 신시내티 벵골스, 디트로이트 라이언스에서 총 137경기 128선발 출전이라는 화려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在此期间, 그는 12.5 Säcke, 27 태클 포 로스, 56 쿼터백 пресс를 기록했다.

자이언츠는 지난해 디펜시브 엔드 데릭스 로렌스를 트레이드한 후 리더 영입을 통해 내년 시즌 수비 전력을 보강하고자 했다. 리더의 경험과 안정적인 경기력은 팀의 중부 방어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