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issan이 미국에서 생산하는 새로운 Xterra가 V6 및 하이브리드 V6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차체 프레임 플랫폼 기반 SUV로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11월 니issan은 Xterra의 부활을 공식 발표하며 CEO가 공개한 실루엣 이미지를 통해 rugged한 디자인과 높은 차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니issan은 새로운 Xterra의 가격대를 4만 달러 이하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니issan Americas CEO 크리스티앙 뫼니에르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평균 거래 가격이 4만 8천 달러에 달하고 있지만 이는 지속 불가능한 수준"이라며 "니issan은 4만 달러 이하의 Xterra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요한 것만 담은 단순 오프로더

뷰티니issan은近年来 니issan이 지나치게 기술과 기능을 추가해 비용이 상승했다고 지적했다. 뫼니에르는 "우리는 필요 없는 기술과 기능을 추가하는 실수를 반복해왔다"며 "Xterra는 필요한 것만 담고 불필요한 것은 배제하는 단순 오프로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02년 슬로건이었던 "Everything you need, nothing you don't"을 다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체 프레임 플랫폼 기반의 rugged SUV

새로운 Xterra는 차체 프레임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며, 이는 니issan의 여러 모델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V6 및 하이브리드 V6 파워트레인을 탑재할 Xterra는 미국 미시시피 공장에서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니issan Frontier도 같은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어 생산 라인 공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니issan CEO가 링크드인에 게시한 새로운 Xterra의 실루엣 이미지에는 사막 한가운데서 높은 차체와 수직姿勢를 유지한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포드 브롱코와 지프 랭글러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rugged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 이미지는近年来 니issan이 잃어버린 브랜드 감성을 되찾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출처: CarScoo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