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름 영화 시즌이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 20세기 스튜디오의 ‘데블 웨어스 프라다 2’가 목요 프리뷰에서 $1000만의 흥행을 기록하며 극장가에 첫발을 내디뎠다.
여성 주연의 후속작으로서 이례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 영화는 지난해 여름 개봉작 Marvel 스튜디오의 ‘썬더볼츠’와 가장 유사한 흥행 성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썬더볼츠’는 프리뷰에서 $1150만을 벌어들이며 개봉 첫 주 $7430만이라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 ‘데블 웨어스 프라다 2’는 이보다 더 높은 개봉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데블 웨어스 프라다 2’도 초기 평가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로튼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79%, 관객 점수 88%를 기록 중이다. 한편, 라이언스게이트의 ‘마이클’도 지난주부터 여성 관객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으며 경쟁 films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