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로 유명한 배우 데이브 쿨리어(66)가 후두암 치료 후 나타난 외모와 목소리의 변화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2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글에서 “여러분이 보고 있는 변화가 사실”이라고 밝혔다.
쿨리어는 지난해 말 후두 기저부에서 발견된 암 진단을 받았으며, februar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치료를 위해 omfatt한 방사선 치료를 받았고, 그 결과 고형 음식 섭취가 불가능한 상태가 수개월 지속됐다”며 “이로 인해 45파운드(약 20kg)의 체중을 감량했으며, 이것이 여러분이 보고 있는 변화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치료가 목소리에도 영향을 미쳐 평소와 다른 목소리를 내게 됐다”며 “여러분이 보고 듣는 변화가 모두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치료 후 prognosis(예후)가 좋아지고 있으며, 두 암 모두 호전세를 보이고 있다. 머리카락도 다시 자라기 시작했다.”
쿨리어는 2024년 3기 비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았으나 5개월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후두암 재발로 추가 치료를 받았다. 그는 두 암 모두 치료 가능한 유형이었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한편, 쿨리어는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의 응원과 기도가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