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레이더스가 2025년 NFL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오프ensive 가드 트레이 주니 3세(Trey Zuhn III)와 7라운드 디펜시브 태클 브랜든 클리블랜드(Brandon Cleveland)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 인해 레이더스는 총 10명의 드래프트 픽 중 7명의 계약을 완료했으며, 전체 1순위 지명자 Fernando Mendoza는 아직 계약하지 않은 3명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남아 있다.
트레이 주니 3세의 프로필
주니 3세는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5년간 활동하며 대학 통산 54경기 출전, 50경기를 선발로 출전했다. 2025 시즌에는 SEC 올퍼스트팀에 선정됐으며, SEC 최고의 오프ensive 라인맨에게 수여되는 Jacobs Blocking Trophy를 공동 수상했다. 이 시즌 그는 13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했으며, 왼쪽 태클 11경기, 센터 2경기를 소화했다.
브랜든 클리블랜드의 프로필
클리블랜드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NC State)에서 4년간 활동하며 대학 통산 45경기 출전, 26경기를 선발로 출전했다. 통산 성적은 107 태클, 16 태클 포 로스, 6 Säcks, 1 패스 디펜스, 2 포스드 펌블, 1 펌블 리커버리로 기록됐다.
특히 클리블랜드는 지난 3년간 모든 경기에 출전했으며, 2025 시즌에는 13경기에서 36 태클, 7 태클 포 로스, 2 Säcks를 기록했다.
레이더스의 추가 영입 현황
레이더스는 이번 계약 외에도 이미 2라운드 세이프티 Treydan Stukes, 4라운드 러닝백 Mike Washington Jr., 5라운드 세이프티 Dalton Johnson, 5라운드 코너백 Hezekiah Masses, 6라운드 와이드 리시버 Malik Benson과 계약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