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찰로린 앤 그루구’의 최종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디즈니가 제공한 이 예고편은 이전 예고편보다 다소 무거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수많은 바부 프리크가 등장해 관객들을 즐겁게 한다.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无疑 ‘페드로 파스칼의 얼굴’이다. 마찰로린 역의 그는 만달로리안 코드를 어기며 헬멧을 벗는 장면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의도치 않게 묘한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단순히 얼굴을 공개하는 장면임을 명심하자.)

이 영화는 ‘만달로리안’의 성공을 이어받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퀄 삼부작이 마무리된 이후로 프랜차이즈에서 가장 주목받은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casual 팬들에게도 흥미로운 요소는 많다. 시고니 위버가 반란군 비행복姿로 등장하는 장면은 특히 인상적이며, 수많은 바부 프리크가 등장해 귀여움을 더한다.

한편, 시네마콘에서 공개된 특별 영상에서는 영화의 첫 17분이 상영되었다. 이 특별 영상에서 마찰로린과 그루구는 구 ice planet gear를 입은 제국 잔당들을 상대하며 AT-ST를 hijack하는 액션 장면을 선보였다.

‘마찰로린 앤 그루구’는 5월 22일 개봉 예정이며, 바부 프리크와 함께 새로운 스타워즈의 여정을 시작한다.

출처: AV Cl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