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하우스 기자_ASS(WHCD) 만찬 행사장 밖에서 총격이 발생해 대통령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acting 법무장관 토드 블랑슈는 5월 5일(현지시간) 여러 매체와 인터뷰에서 범인이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을 노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사건의 배경: 호텔 ballroom 밖에서 발포된 총성은 실내를 순식간에 혼란에 빠뜨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대피 조치됐으나 즉각적인 위험에 처하지는 않았다. 이 사건은 현대 대통령이 직면한 위기 상황 목록에 또 하나의 근접 사례를 추가했다.

사건의 핵심 정황

  • 범인의 이동 경로: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에서 시카고, 워싱턴까지 열차를 타고 이동했으며, 사건 당일 주요 인사들이 모이는 호텔에 체크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 체크인 시점: 블랑슈는 ABC ‘This Week’ 인터뷰에서 용의자가 금요일 호텔에 체크인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관계자 발언

‘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했다.’
— acting 법무장관 토드 블랑슈, ABC ‘This Week’ 인터뷰 中

블랑슈는 보안 시스템이 용의자를 저지한 데 대해 이같이 평가하며, 펜실베이니아 버틀러 총격 사건 당시 보안 실패와는 대조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법집행기관과 비밀경호국이 모두를 보호했다”며 “용의자는 perimeter(경계선)도 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출처: Ax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