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2024년 NFL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5명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체 10명 중 9명이 팀에 합류했으며, 남은 한 명인 2라운드 라인배커 조시아 트로터만 계약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계약이 완료된 신인들은 다음과 같다.

  • 루벤 베인 주니어 (Rueben Bain Jr.) – 1라운드 전체 1순위, 와이드 리시버
  • 테드 허스트 (Ted Hurst) – 3라운드, 와이드 리시버
  • 케이온테 스콧 (Keionte Scott) – 4라운드, 코너백
  • 데몬테 케이프하트 (DeMonte Capehart) – 5라운드, 디펜시브 태클
  • 빌리 슈라우스 (Billy Schrauth) – 5라운드, 오펜시브 가드
  • 바우어 샤프 (Bauer Sharp) – 6라운드, 타이트 엔드

이들 모두 4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팀의 신인 육성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