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레이븐스가 2024년 NFL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11명의 신인 선수 중 6명을 공식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팀은 1라운드 지명자 베가 이오네의 계약을 우선 발표한 뒤, 같은 날 추가로 5명의 신인 선수와 계약을 완료했다.
이번에 계약한 신인 선수들은 다음과 같다.
- 4라운드 와이드 리시버 엘리야 사랫 – 이미 계약이 알려진 상태였다.
- 4라운드 와이드 리시버 매트 히브너 – SMU에서 마지막 시즌 31개의 캐치로 436야드, 4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4년duration의 루키 계약에 서명했다.
- 5라운드 타이트 엔드 조시 쿠에바스
- 5라운드 러닝백 아담 랜들 – 레이븐스 구단주 스티브 비스치오티가 직접 선택한 선수로, 그가 팀을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지명한 선수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 7라운드 가드 에반 베른트센
특히 아담 랜들의 지명은 비스치오티 구단주가 지난 주말 직접 선택한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었다. 그는 2004년 팀을 인수한 이후로 직접 선수를 선발한 적이 없었다.
‘레이븐스가 신인 선수들과의 계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팀의 미래 전력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 팀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