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레이븐스가 90인 로스터에 쿼터백을 한 명 더 확보했다. 미국시간 12일(한국시간 13일) 복수의 보도에 따르면 레이븐스가 미지명 자유계약(UDFA)으로 디에고 파비아를 3년 계약으로 영입했다고 전해졌다.
파비아는此之前 레이븐스의 루키 미니캠프에 초청받아 트라이아웃 형식으로 참가했던 선수였다. 레이븐스는 이날 오전(한국시간) UCONN 출신의 미지명 자유계약 쿼터백 조 패냐노(UDFA Joe Fagnano)도 영입하며 라인업을 보강했다. 이로써 레이븐스는 스타터 라마 잭슨과 백업 타일러 헌틀리 뒤에 새로운 젊은 쿼터백 2명을 확보하게 됐다.
파비아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UC Berkeley) 출신으로, 지난 NFL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지 않았다. 그는 2023년 시즌 종료 후 레이븐스의 루키 미니캠프 초청을 받아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영입으로 레이븐스는 쿼터백 뎁스를 한층 강화하며 프리시즌 경쟁을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