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BC의 인기 토크쇼 ‘뷰’에서 메트 갤러리(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패션 이벤트) attendees의 패션에 대한 호스트들의 평가가 오갔다. 특히 재닛 모네의 ‘Costume Art’ 테마에 맞춘 옷차림에 대한 조이 베하르의 비판에 알리사 파라 그리핀의 즉각적인 반박이 주목받았다.
매년 5월 첫 월요일에 열리는 메트 갤라는 올해 ‘Fashion is Art’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화요일 아침 방송에서 호스트들은 전날 night의 패션을 놓고 각자의 평가를 내놓았다. 베하르는 이 중 일부 스타일의 경우 attendees가 “과제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재닛 모네는 마치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나무 같아 보였어요.” 베하르는 웃으며 말했다. “사과만 떨어지면 완벽할 텐데요.”
베하르의 첫 번째 비아냥이 끝나자마자 알리사 파라 그리핀은 즉각 반박에 나섰다. 베하르가 말을 마치자 그녀는 강하게 대응했다.
“이 테이블에서 재닛 모네를 비판하지 마세요!”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
파라 그리핀은 모네가 메트 갤라에서 늘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결코 실수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베하르는 이 interruption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실례지만, 전 당신 옷차림은 신경 썼어요!” 베하르는 쏘아붙였고, 이는 호스트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입 닥쳐, 알리사.” 호스트 사라 헤인즈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맞받아쳤다.
베하르는 이어 SZA의 옷차림을 비판하며 “그 드레스를 보려면 클라리틴이 필요했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베하르는 한 가지 옷차림만큼은 칭찬했다.
“제일 마음에 든 건 바드 버니의 울프 블리처 분장이에요.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요.”
‘뷰’는 평일 오전 11시(미국 동부시간) A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