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드래프트 첫날 지명권을 행사하지 않았던 버펄로 빌스의 단장 브랜든 비니는 두 번째 라운드에서 두 번의 지명권을 확보하며 총 9개의 픽을 확보했다. 빌스는 이 중 35순위로 클렘슨 대학교 출신 EDGE 러셔 T.J. 파커를 지명했다.

파커는 대학 시절 3시즌 동안 21.5개의 샷과 41.5개의 태클 포 로스를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의 영입은 빌스의 수비 재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빌스의 수비 재건 계획

빌스의 수비 코디네이터 짐 레온하드는 팀의 수비 체계를 4-3에서 3-4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 변화에 맞춰 빌스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다수의 픽을 수비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인사이드 라인배커, 노스 태클, 아웃사이드 코너백 등 주요 포지션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파커의 영입은 EDGE 러셔로서 수비 라인의 다양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커의 프로필

  • 이름: T.J. 파커 (T.J. Parker)
  • 포지션: EDGE 러셔
  • 출신 대학: 클렘슨 대학교
  • 대학 시절 성적: 21.5 샷, 41.5 태클 포 로스 (3시즌)
  • 프로jected 스탯: 빠른 러시 속도와 강력한 패스 압박 능력
"파커는 대학 시절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며, 프로에서도 즉시 전력감으로 활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 NFL 스카우팅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