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저 씽스》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드디어 공개됐다. 시즌 3과 4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스트레인저 씽스: 85년 이야기》가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인다. Hawkins의 아이들을 그리워하던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원작 배우들은 애니메이션에 출연하지 않지만, 익숙한 목소리들과 새로운 얼굴들이 핵심 캐릭터들을 맡았다. 각 캐릭터의 성우진을 소개한다.
메인 캐릭터 성우진
- 마이크 휠러 (Mike Wheeler) – 루카 디아즈 (Luca Diaz)
원작에서 핀 울퍼드가 연기한 마이크를 맡았다. 디아즈는 애니메이션 《Migration》과 《Transformers: EarthSpark》에서 성우로 활동했다. - 더스틴 헨더슨 (Dustin Henderson) – 브랙스턴 퀴니 (Braxton Quinney)
원작의 개턴 마타라조가 연기한 더스틴을 맡았다. 퀴니는 지난해 《Hoppers》에서 성우로 활동했으며, TV 영화 《You Can’t Take My Daughter》에도 출연했다. - 루카스 신클레어 (Lucas Sinclair) – 엘리샤 윌리엄스 (Elisha Williams)
원작의 칼럽 맥러플린이 연기한 루카스를 맡았다. 윌리엄스는 《The Wonder Years》 리부트에서 2시즌 동안 딘 역을 맡았으며, 《Henry Danger》와 《Firebuds》에도 출연했다. - 일레븐 (Eleven) – 브루클린 데이비 노르스테트 (Brooklyn Davey Norstedt)
원작의 밀리 바비 브라운이 연기한 일레븐을 맡았다. 노르스테트는 《WeCrashed》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다. - 맥스 메이필드 (Max Mayfield) – 졸리 호앙-래퍼포트 (Jolie Hoang-Rappaport)
원작 시즌 2에서 사디 싱크가 연기한 맥스를 맡았다. 호앙-래퍼포트는 HBO 《Watchmen》에서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In Your Dreams》, 《We Bare Bears》, 《Just Add Magic: Mystery City》에도 출연했다. - 윌 바이어스 (Will Byers) – 벤자민 플레살라 (Benjamin Plessala)
원작의 노아 슈냅이 연기한 윌을 맡았다. 플레살라는 《Big Little Lies》와 《Shameless》에 출연했으며, 《Wylde Pak》에서 잭 역으로 성우 활동을 했다. - 스티브 해링턴 (Steve Harrington) – 제레미 조던 (Jeremy Jordan)
원작의 조 키리가 연기한 스티브를 맡았다. 조단은 그래미와 토니상 후보에 오른 뮤지컬 배우로, 《Newsies》로 유명하다. TV와 영화에서도 《Supergirl》, 《Hazbin Hotel》, 《The Last Five Years》 등에 출연했다. - 니키 백스터 (Nikki Baxter) – 신규 캐릭터 – 오데사 A’지온 (Odessa A’Zion)
《스트레인저 씽스: 85년 이야기》에서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캐릭터 니키를 맡았다. A’지온은 2025년 《Marty Supreme》과 HBO 《I Love LA》로 주목받았으며, 《Ghosts》와 《Hellraiser》 리부트에도 출연했다.
《스트레인저 씽스》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팬들의 기다림을 보상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