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베어스가 2026 드래프트 신인단 영입 작업을 본격화했다. 팀은 26일 로키 미니캠프가 시작된 가운데, 4명의 지명 선수와 13명의 무드래프트 자유계약(FAs)을 공식 발표했다.
지명 선수 중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3라운드에서 지명한 자비온 토마스(LSU wide receiver)이다. 그는 지난 시즌 41개의 패스를 받아 488야드, 4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다.此外, 베어스는 4라운드 디펜시브 백 말릭 무하마드, 5라운드 라인배커 키샤운 엘리엇, 6라운드 디펜시브 라인맨 조단 반 덴 버그를 각각 영입했다.
무드래프트 FA로는 와이오밍 대학 오펜시브 라인맨 캐든 바넷, 케네소 스테이트 대학 러닝백 콜먼 베넷, 툴레인 대학 디펜시브 백 KC 에지오무메, 조지아 대학 롱스냅퍼 보 가드너, 미시간 스테이트 대학 와이드 리시버 오마리 켈리, 유타 대학 오펜시브 라인맨 자렌 컴프, 아이오와 대학 타이트 엔드 헤이든 라지,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 디펜시브 라인맨 제이든 러빙, 루이빌 대학 쿼터백 밀러 모스, 오번 대학 오펜시브 라인맨 메이슨 머피, 샌디에이고 스테이트 대학 킥커 가브리엘 플라스켄시아, 오리건 스테이트 대학 디펜시브 백 스카이러 토마스, 플로리다 스테이트 대학 와이드 리시버 스퀴럴 화이트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