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NFL 드래프트는 예상치 못한 결과로 가득했다. 수개월간Mock 드래프트에서 예상된 지명 순위와 실제 결과가 달랐던 것이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도 그 중 하나가 아르벨 리스(Arvell Reese)였다. 리스는 2순위 지명이 예상됐지만, 뉴욕 자이언츠가 5순위로 그를 선택하면서 큰 반전을 만들었다.

자이언츠의 단장 조 스코언(Joe Schoen)은 기자회견에서 "리스가 our board에서 가장 뛰어난 쿼터백이 아닌 선수였다"며 "리스가 선택 가능한 시나리오는 많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제 리스는 자이언츠 수비의 새로운 역할을 찾아야 한다.

오하이오 주립대 시절, 리스는 주로 오프볼 라인배커로 활동했지만, 에지 러셔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었다. 드래프트 후 인터뷰에서 리스는 "대부분의 팀이 나를 에지 러셔로 활용할 계획이었다"고 밝혔다. 자이언츠는 그를 인사이드 라인배커로 기용하면서 필요에 따라 포지션을 유동적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리스는 "팀에서对我说한 활용 방식을 듣고, 나는 특별한 방식으로 활용될 것이다. 나는 무기다. 그게 바로 내가 있어야 할 자리다"라고 밝혔다. 자이언츠의 존 하버브 코치 또한 팀이 카이본 티보도(Kayvon Thibodeaux)를 트레이드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티보도는 브라이언 번스(Brian Burns), 압둘 카터(Abdul Carter)와 함께 에지 러싱 그룹을 형성할 예정이다.

리스는 "그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며 "이들이 팀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이언츠는 하버브 감독의 첫 시즌에서 수비 개편을 통해 성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