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 미식축구(NFL) 스틸러스 소속 쿼터백 애런 로저스가 지난 주말 피츠버그를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팀과의 계약은 이뤄지지 않았다. 현지 시간 93.7 The Fan은 로저스가 스틸러스의 facilities를 방문할 예정이며, 주말 내로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으나, 이후 보도에서 이 같은 계약 소식은 신뢰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왔다.

토요일, 로저스와 스틸러스 간의 만남이 없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SPN의 저명한 기자 아담 셰프터는 월요일 The Pat McAfee Show에서 "주말 동안 로저스와 스틸러스 간의 어떠한 접촉도 없었다”고 밝혔다. 스틸러스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10차례cheduled offseason team activities(팀 활동)를 시작할 예정이다. 로저스가 이 활동에 참여할지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로저스가 스틸러스 데뷔 시즌을 휴스턴 텍산스와의 30-6 패배로 마감한 이후, 그의 행방은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