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 앤트로픽은 26일(현지시간) ‘Code with Claude’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스페이스X와 협력해 테네시주 멤피스 데이터센터의 전체 컴퓨팅 용량을 활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컨퍼런스 무대에서 CEO 다리오 아모디는 이 협력이 앤트로픽의 프로(Pro) 및 맥스(Max) 플랜 구독자들에게 클로드 코드(Cluade Code) 사용 한도를 대폭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클로드 코드 사용 한도 대폭 인상
이번 발표와 함께 앤트로픽은 프로 및 맥스 플랜 사용자들을 위한 클로드 코드 사용 한도를 다음과 같이 인상했습니다.
- 프로 및 맥스 플랜 사용자들의 클로드 코드 5시간 연속 사용 한도를 2배로 확대
- 클로드 코드에 적용되던 피크 시간대 사용 한도 제한을 완전히 제거
- 최신opus 모델의 API 사용 한도도 대폭 인상
이번 변경 사항은 앤트로픽의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 표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Ars Techn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