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미디어는 북미 지역에서 인기 만화 주술회전의 최종권인 30권 영어판이 출간됐다고 22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표준판은 모든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1.99달러로 동일하다.

특별판의 경우, 특정 매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5종의 표지 디자인이 추가로 제공된다. 반스앤노블(미국)·워터스톤스(캐나다)에서는 표지에 주인공 이타도리 유지가 스쿠나를 상대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크런치롤에서는 유지가 스쿠나와 나란히 서 있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다이몬트·월마트에서는 유지가 스쿠나 앞에 유타 오코츠와 함께 서 있는 모습이, 북스어밀리언·인디고·QBD 북스에서는 유지가 노바라 쿠기사키·겟오 사토루·후시구로 메구미와 함께 서 있는 모습이 표지로 사용됐다. 마지막으로 키노쿠니아에서는 유지가 조소·토도·유타·고죠를 비롯한 캐릭터들과 함께 서 있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각 특별판은 해당 매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재고 소진 시 종료된다. 또한 반스앤노블, 북스어밀리언, 키노쿠니아에서는 한정 스티커와 북마크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주술회전 관련 추가 정보

주술회전 30권은 아마존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주술회전의 애니메이션은 크런치롤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네 번째 시즌인 ‘주술회전 더 컬링 게임 파트 2’가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술회전 모둘로만가는 종결되었으며, 비즈 미디어가 판권을 관리하고 있다.

‘주술회전 30권은 주술회전 시리즈의 대단원이자, 팬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은 작품의 완결을 알리는 의미 있는 순간입니다.’ — 비즈 미디어 공식 발표문
출처: Silicon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