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브라운스가 2라운드 안전수비수 에마누엘 맥닐-워렌과 4년 루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브라운스는 2025년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10명의 선수 중 9명과 계약을 완료했으며, 아직 unsigned 상태인 선수는 1라운드 지명자이자 와이드 리시버인 KC 콘셉션 한 명만 남았다.
맥닐-워런은 토레도 대학교 출신으로, 대학 4년 동안 53경기에 출전해 14경기를 선발로 뛰었다. 특히 2025년 시즌에는 전 경기(13경기)에 출전하며 77개의 태클, 5.5개의 태클 포 로스, 0.5개의 샥, 2개의 인터셉션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활약으로 AP 올아메리카 서드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브라운스, 2025년 드래프트 픽 계약 현황
- 1라운드 오프ensive 태클 스펜서 파노
- 2라운드 와이드 리시버 덴젤 보스턴
- 3라운드 태클 오스틴 바버
- 5라운드 센터 파커 브레이스포드
- 5라운드 라인배커 저스틴 제퍼슨
- 5라운드 tight 엔드 조 로이어
- 6라운드 쿼터백 테일렌 그린
- 7라운드 tight 엔드 카슨 라이언
- 2라운드 안전수비수 에마누엘 맥닐-워렌
현재까지 브라운스는 1라운드 지명자인 KC 콘셉션을 제외한 모든 드래프트 픽과 계약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