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브라운스가 2일(한국시간) 디펜시브 태클(Elijah Chatman)을 와이버스를 통해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영입은 자이언츠가 90인 로스터에 신인 영입을 위해 공간을 마련하면서 이뤄졌다. 채트먼은 지난 두 시즌 동안 자이언츠에서 22경기에 출전해 3경기 선발로 나섰으며, 24개의 태클, 2회의 태클로스, 1개의 세이프티, 1개의 펌블 리커버리를 기록했다.

브라운스 내 디펜시브 태클 자리 경쟁은 치열한 상황이다. 현재 말리크 콜린스, 메이슨 그레이엄, 마이크 홀 주니어, 칼리아 데이비스, 샘 카마라, 아딘 헌팅턴, 버나드 굿언 등도 경쟁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