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14》 신규 확장팩 ‘에버콜드’ 2027년 1월 출시
《파이널 판타지 14》의 신규 확장팩 ‘에버콜드’가 2027년 1월 정식 출시된다고Square Enix가 밝혔다. 이날 미국에서 열린 2026 파이널 판타지 XIV 팬페스티벌 키노트에서 제작자 겸 디렉터 요시다 나오키가 공식 발표했다.
‘신의less realms’ 서사의 시작
‘에버콜드’는 《FFXIV》의 새로운 스토리 라인인 ‘신의less realms’의 첫 번째 작품으로, 얼어붙은 ‘신성한 땅’의 비밀을 다룬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한 노파가 ‘Au Ra’ 어린아이에게 신성한 땅 이야기를 들려주는 장면이 등장한다. 그러나 이 땅은 결국 얼음으로 뒤덮히고, ‘빛의 전사’가 별에서 내려와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FFXIV》의 최근 변화와 확장팩 역사
《FFXIV》의 마지막 확장팩인 ‘돈트레일’은 2024년 7월 출시됐다. 이 작품은 투랄 지역 추가, 여성 흐로스가Race 도입, 픽토맨서와 바이퍼 직업 추가 등을 선보였다. 이후 패치에서는 우주 탐험 필드 오퍼레이션과 한정 직업 비스트마스터 등이 도입됐다.
《FFXIV》는 현재 PS4, PS5, Xbox Series X/S, PC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에버콜드’는 2027년 1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참고 자료
- 2026 팬페스티벌 Day 1 스트림: 시청하기
- ‘돈트레일’ 주요 추가 사항: 투랄 지역, 여성 흐로스가, 픽토맨서/바이퍼 직업
“‘에버콜드는 《FFXIV》의 새로운 장을 여는 작품입니다. 신비로운 스토리와 함께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선보일 것입니다.” — 요시다 나오키, 《FFXIV》 제작자
출처:
Silicon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