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드라마 ‘하이 포텐셜(High Potential)’이 시즌3를 위해 새로운 쇼러너로 노라 주커먼(Nora Zuckerman)과 릴라 주커먼(Lilla Zuckerman)을 임명했다고 TheWrap이 11일 보도했습니다.
기존 쇼러너인 토드 하탄(Todd Harthan)이 디즈니+ 실사 시리즈 ‘에라곤(Eragon)’ 제작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하면서 공백이 생겼고, Kaitlin Olson이 주연을 맡은 이 드라마는 새로운 지휘관을 찾게 되었습니다. 주커먼 자매는 시즌3의 쇼러닝을 맡아 드라마의 방향성을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하이 포텐셜’은 Kaitlin Olson이 주인공인 코미디 드라마로, 그녀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시즌3에서는 새로운 스토리와 캐릭터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이 포텐셜’의 새로운 시즌을 위해 주커먼 자매의 참여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경험이 드라마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 TheWrap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