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 · 8 5월 2026 사우스 애팔래치아의 보호를 위한 공동체 노력: resilience hub과 생태계 회복 노스캐롤라이나 서부 애팔래치아 산맥의 웨스트 매리언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도롱뇽 종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 hotspot이다. 허리케인 헬렌의 피해를 딛고 re...
12:36 · 22 4월 2026 기후 변화 완화: 재조림은 '어디'에 하느냐가 '얼마나'보다 중요 재조림이 기후 변화 완화에 효과를 발휘하려면 나무를 심는 장소가 중요하다. 특히 열대·아열대 지역이 최적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알래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