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토에 있던 멕시코 마을, 출생국적의 힘 증명하다
1929년 멕시코 땅에 세워진 리오 리코는 수십 년간 멕시코의 법과 통화를 사용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Río Grande 강의 인위적 변경으로 인해 이 마을은 실수로...
1929년 멕시코 땅에 세워진 리오 리코는 수십 년간 멕시코의 법과 통화를 사용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Río Grande 강의 인위적 변경으로 인해 이 마을은 실수로...
미국 DHS와 FBI가 평화로운 ICE 시위 중 체포된 시민의 DNA를 무단 수집·저장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시위자 4인은 DNA 채취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고, 헌...
애틀랜타 교외 도시 던우디의 주민들은 플록이 경찰.demo용으로 민감한 위치의 카메라에 무단 접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체육관, 유치원, 유대인 센터 등에...
미국 전역에 AI 얼굴 인식 카메라, 번호판 판독기, 스마트 글래스 등 첨단 감시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법적 규제 부재와 경찰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반대 시위자 체포가 잇따랐지만, 대부분 기소는 무산되었다. 연방 수사관들은 시위 참가자들을 '내란 선동' 혐의로 체포했으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