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NFL 드래프트 첫날, 총 17명의 선수가 참석했으나 이 중 15명만 지명됐다. 테네시 대학교의 코너백 콜턴 후드와 오하이오 스테이트 대학교의 디펜시브 태클 케이든 매크도날드는 1라운드에서 지명되지 못한 두 선수로 남았다.

드래프트 첫날 참석한 선수 중 일부는 다음날 불참하기도 한다. 이는 선수 개인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며, 많은 선수들이 이 같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쿼터백 타이 심슨이 지명되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1라운드 13순위로 램스에 지명되며 이변을 일으켰다.

1라운드에서 지명된 선수들

  • David Bailey (Jets)
  • Jeremiyah Love (Cardinals)
  • Carnell Tate (Titans)
  • Arvell Reese (Giants)
  • Mansoor Delane (Chiefs)
  • Sonny Styles (Commanders)
  • Jordyn Tyson (Saints)
  • Francis Mauioga (Giants)
  • Caleb Downs (Cowboys)
  • Kadyn Proctor (Dolphins)
  • Tye Simpson (Rams)
  • Rueben Bain Jr. (Buccaneers)
  • Makai Lemon (Eagles)
  • Dillon Thieneman (Bears)
  • Keldric Faulk (Tit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