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NFL 드래프트가 빠르게 다가오면서 32개 팀은 각자의 드래프트 전략을 세우고 있다. 트레이드, 보상 지명권, 추가 선발권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모든 팀의 지명 횟수가 동일하지 않다. 특히 피츠버그 스틸러스는 총 12개의 지명권을 보유해 가장 많은 기회를 얻었고, 시애틀 시호크스는 단 4개로 가장 적은 지명권을 확보했다. 여기에 슈퍼볼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쥐며 전력 보강에 한층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
2026 NFL 드래프트 주요 팀들의 지명권 현황
다음은 2026년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지명권을 보유한 팀들과 각 팀의 전체 지명권 수를 정리한 목록이다.
지명권 상위 6개 팀
-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 총 10개 지명권
- 1라운드 1순위
- 2라운드 36순위
- 3라운드 67순위
- 4라운드 102순위
- 4라운드 117순위 (미네소타 via 잭슨빌, 재키 마이어스 트레이드)
- 4라운드 134순위 (보상 지명)
- 5라운드 175순위 (보상 지명)
- 6라운드 185순위
- 6라운드 208순위 (버펄로 via 뉴욕 제츠, 제노 스미스 트레이드)
- 7라운드 219순위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총 11개 지명권
- 1라운드 31순위
- 2라운드 63순위
- 3라운드 95순위
- 4라운드 125순위 (시카고 via 캔자스시티, 2025년 드래프트 픽 스왑)
- 4라운드 131순위
- 5라운드 171순위
- 6라운드 191순위 (캔자스시티, 조쉬 우치 트레이드)
- 6라운드 198순위 (샌프란시스코, 케이언 화이트 트레이드)
- 6라운드 202순위 (피츠버그, 카일 더거 트레이드)
- 6라운드 212순위
- 7라운드 247순위
- 마이애미 돌핀스: 총 11개 지명권
- 1라운드 11순위
- 1라운드 30순위 (덴버, 제이렌 워들 트레이드)
- 피츠버그 스틸러스: 총 12개 지명권
- 1라운드 20순위
- 2라운드 52순위
- 3라운드 84순위
- 4라운드 112순위
- 4라운드 128순위
- 5라운드 159순위
- 5라운드 168순위
- 6라운드 190순위
- 6라운드 200순위
- 6라운드 210순위
- 7라운드 230순위
- 7라운드 242순위
- 덴버 브롱코스: 총 10개 지명권
- 1라운드 29순위
- 2라운드 61순위
- 3라운드 93순위
- 4라운드 129순위
- 5라운드 167순위
- 6라운드 189순위
- 6라운드 206순위
- 7라운드 228순위
- 7라운드 239순위
- 7라운드 251순위
- 캔자스시티 치프스: 총 9개 지명권
- 1라운드 32순위
- 2라운드 65순위
- 3라운드 97순위
- 4라운드 133순위
- 5라운드 173순위
- 6라운드 204순위
- 6라운드 214순위
- 7라운드 222순위
- 7라운드 234순위
모든 팀의 2026 NFL 드래프트 지명권 수
아래는 32개 NFL 팀의 2026년 드래프트 지명권 수를 정리한 전체 목록이다.
| 팀 | 지명권 수 |
|---|---|
| 애리조나 카디널스 | 6 |
| 애틀랜타 팰컨스 | 6 |
| 볼티모어 레이븐스 | 7 |
| 버펄로 빌스 | 6 |
| 캐롤라이나 팬서스 | 8 |
| 시카고 베어스 | 7 |
| 신시내티 벵갈스 | 7 |
|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 7 |
| 댈러스 카우보이스 | 6 |
| 덴버 브롱코스 | 10 |
|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 6 |
| 그린베이 패커스 | 7 |
| 휴스턴 텍산스 | 6 |
|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 6 |
|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 | 10 |
| 캔자스시티 치프스 | 9 |
| 마이애미 돌핀스 | 11 |
| 미네소타 바이킹스 | 7 |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 11 |
| 뉴올리언스 세인츠 | 6 |
| 뉴욕 자이언츠 | 8 |
| 뉴욕 제츠 | 7 |
| 라스앤젤레스 차저스 | 6 |
| 라스앤젤레스 램스 | 8 |
|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 | 10 |
| 필라델피아 이글스 | 6 |
| 피츠버그 스틸러스 | 12 |
|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 | 6 |
| 시애틀 시호크스 | 4 |
|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 7 |
| 테네시 타이탄스 | 8 |
| 워싱턴 커맨더스 | 7 |
※ 참고: 이 표는 2026년 드래프트 기준의 지명권 수로, 향후 트레이드나 보상 지명권 변동 가능성이 있다.
“2026년 드래프트는 각 팀의 전략과 전력 보강 계획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 시즌이다. 특히 피츠버그 스틸러스와 마이애미 돌핀스,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다수의 지명권을 확보해 전력 재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SB 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