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램스가 쿼터백 매튜 스태퍼드(Matthew Stafford)와의 연장 계약 논의에서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 38세의 스태퍼드는 2025년 MVP를 수상한 후, 2026년 4826만 6천 달러 규모의 계약을 받을 예정이다.

월요일 팀의 오프시즌 프로그램 시작에 맞춰 스태퍼드가 출석한 점은 양측 간에 갈등이 없음을 시사한다. 또한 램스의 단장 레스 스니드(Les Snead)는 화요일 프리 드래프트 기자회견에서 “계약 진전이 있었다”며 “특정 일정은 없지만, 드라마 없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발언은 스태퍼드와 램스가 조만간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