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issan이 새로운 Xterra를 통해 rugged SUV 시장에 재진입하며, 미국 시장에서 4만 달러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임을 밝혔다. 최근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브롱코 스타일의 그릴 디자인과 하이브리드 V6 엔진 옵션이 특징으로 확인됐다.
부활한 Xterra의 특징
니issan은 2015년 단종된 Xterra를 5년 만에 부활시키며, rugged한 body-on-fram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SUV를 선보인다. 새로운 Xterra는 포드 브롱코와 지프 랭글러, 토요타 4러너와 같은 rugged SUV 시장에서 경쟁할 예정이다.
최근 니issan은 Xterra의 티저 이미지 두 장을 공개했다. 첫 번째 이미지는 전면부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각진 후드, 굵직한 니issan 로고가 새겨진 그릴, 분리형 헤드램프, LED 드라이빙 램프가 특징이다. 두 번째 이미지는 측면 프로필로, 높은 지상고, 블랙 컬럼, 블랙 루프, 오프로드 휠, prominent한 견인 훅, LED 라이트, spare wheel carrier가 포함된 디자인으로 공개됐다.
엔진과 가격 전략
니issan은 Xterra에 두 가지 V6 엔진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는 일반 가솔린 엔진, 다른 하나는 하이브리드 버전으로, rugged SUV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동 변속기는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rugged SUV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한 결정이다.
니issan Americas CEO 크리스티앙 뫼니에르는 Xterra의 시작 가격을 4만 달러 이하로 책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포드 브롱코 베이스 트림(40,495달러), 지프 랭글러 5도어 모델(39,040달러)보다 저렴한 가격이며, 토요타 4러너(41,870달러)보다는 약간 저렴한 수준이다.
향후 전망
새로운 Xterra는 니issan이 개발 중인 body-on-fram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향후 여러 SUV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다. rugged한 디자인과 경쟁력 있는 가격, 하이브리드 V6 엔진 옵션을 통해 rugged SUV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