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징 케인스(Raising Cane’s)가 5월 미국 7개 주에 걸쳐 새로운 체인점을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루이지애나 기반의 치킨핑거 전문 체인으로, 톡 쏘는 소스와 바삭한 감자튀김, 두툼한 텍사스 토스트로 유명한 이 업체는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5월 오픈 일정 및 지역

레이징 케인스는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총 7개 주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며, 이 중 아칸소 주 존스보트(Jonesboro)에는 첫 진출을 기록한다. 신규 오픈 지역은 다음과 같다.

  • 아칸소: 존스보트(5월 12일) – 첫 진출
  • 캘리포니아: 엘센트로(5월 12일)
  • 뉴욕: 퀸스(5월 13일) – 드라이브스루 신규 오픈
  • 노스캐롤라이나: 윈도버 애비뉴(5월 22일)
  • 메릴랜드: 오윙스밀스(5월 27일)
  • 플로리다: 게인즈빌(5월 27일)
  • 오하이오: 애크런(5월 27일)

또한, 오클라호마시티(5월 4일)와 켄터키 렉싱턴(5월 18일)에서는 리뉴얼을 마친 매장이 재개장된다.

드라이브스루 혁신과 고객 경험

레이징 케인스는 최근 뉴욕 브루클린에 드라이브스루 매장을 오픈하며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퀸스 지역 드라이브스루는 5월 13일 문을 열며, 브루클린 매장(2143 플랫부시 애비뉴)은 드라이브스루 외에도 보행자 창구와 난방 시설이 완비된 실외 테라스도 갖추고 있다. 고객은 매장 내 또는 온라인 주문이 가능하다.

회사는 “우리가 성장할 수 있었던 기반이 된 기존 매장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고객이 기대하는 높은 수준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급속한 성장세와 미래 계획

레이징 케인스는 올해만 100개 이상의 신규 매장을 오픈했으며, 지난달 할리우드 워크 오브 페임에 위치한 1,000번째 매장을 개점했다. FOX 비즈니스에 따르면, 현재 약 300개의 신규 매장이 개발 중이며,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입지 후보지를 검토하고 있다. 목표는 미국 내 1,6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top 10 미국 레스토랑 브랜드’로 도약하는 것이다.

“우리는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매장과 리뉴얼을 통해 더 넓은 지역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 레이징 케인스 공식 입장

신규 오픈 및 리뉴얼 매장 상세 정보

  • 오클라호마시티(오클라호마): 14100 N. Pennsylvania Ave. (5월 4일 리뉴얼 오픈)
  • 존스보트(아칸소): 2511 E. Highland Drive (5월 12일 최초 오픈)
  • 엘센트로(캘리포니아): 2299 N. Imperial Ave. (5월 12일 오픈)
  • 퀸스(뉴욕): 230-05 Merrick Blvd. (5월 13일 드라이브스루 오픈)
  • 렉싱턴(켄터키): 2201 W. Admiral Way (5월 18일 리뉴얼 오픈)
  • 윈도버 애비뉴(노스캐롤라이나): 4423 W. Wendover Ave. (5월 22일 오픈)
  • 오윙스밀스(메릴랜드): 10231 Reisterstown Road (5월 27일 오픈)
  • 게인즈빌(플로리다): 3433 SW Archer Road (5월 27일 오픈)
  • 애크런(오하이오): 3921 Medina Road (5월 27일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