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가 풀 전기 3열 SUV ‘TZ’를 공개하며 전기차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이 모델은 렉서스의 첫 번째 풀 전기 3열 SUV로, 기존 하이랜더 EV의 정숙성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버전입니다.
TZ는 소음 감소 기술과 프리미엄 소재를 적극 도입해 실내 공간의 편안함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3열 시트에서도 뛰어난 정숙성을 유지하며, 장거리 주행 시에도 피로를 줄이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주요 특징
- 정숙성 강화: 최신 소음 차단 기술과 흡음재를 적용해 실내 소음을 최소화했습니다.
- 고급스러운 실내: premium leather, wood trim, ambient lighting 등 고급스러운 마감재를 사용했습니다.
- 3열 공간 활용: 3열 시트에서도 충분한 legroom과 headroom을 제공해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최적화됐습니다.
- 장거리 주행 편의: 대용량 배터리와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시스템으로 500km 이상의 주행 가능 거리를 확보했습니다.
경쟁 모델과의 비교
TZ는 기존 하이랜더 EV와 비교해 정숙성, 실내 마감, 기술 사양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테슬라 모델 X, BMW iX 등과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Z는 렉서스의 전기차 라인업 확장의 핵심 모델입니다. 정숙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추구한 결과물이죠.”
렉서스는 오는 2025년부터 TZ의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사전 예약은 오는 4월부터 가능하며, 가격은 약 8만 달러(약 1억 1천만 원)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Enga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