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레이븐스가 4라운드 WR 엘리jah 사랫(Elijah Sarratt)과 4년 루키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계약은 레이븐스가 지난 주말 4라운드 전체 115번으로 지명한 선수다.
사랫은 인디애나 대학교 출신으로, 2025년 대학 풋볼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인디애나 호스이어스 소속으로 활동했다. 해당 시즌에 그는 65개의 패스를 받아 830야드, 15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또한 레이븐스 감독 커트 시그네티(Curt Cignetti)가 인디애나 대학교로 이적하기 전 제임스 매디슨 대학교에서 함께한 경험도 있다.
한편, 레이븐스는 같은 날 오펜시브 가드 베가 이오네(Vega Ioane)와도 계약을 발표했다. 이오네는 전체 14번으로 지명됐으며, 계약금은 2,420만 달러(약 330억 원)에 달하며, 이 중 1,400만 달러(약 190억 원)는 서명 보너스로 지급된다. 계약은 전액 보장 형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