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팰컨스가 20일(현지시간) 로스터 변동 소식을 발표했다. 이 중에는 수비 태클 로스 블랙록과 라인배커 데이버렌 레이너의 영입이 포함됐다. 더불어 공격 라인맨 브랜든 월튼레이든 로빈슨도 팀에 합류했다.

신규 영입된 4명은 팰컨스의 루키 미니캠프에 특별 테스트 형식으로 참가했다. 블랙록은 지난해 2023년 정규시즌에 테네시 타이탄스에서 3경기, 잭슨빌 재규어스에서 1경기를 소화하며 총 4경기에 출전했다. 레이너는 켄터키 대학교 출신의 undrafted 루키로, 프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팰컨스는 기존 선수 4명을 웨이버 공시했다. 수비 태클 벤 스틸, 러닝백 카를로스 워싱턴, 리시버 데빈 톰킨스, 그리고 타이트 엔드 브랜든 프레이저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