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카우보이스 구단주 겸 단장 제리 존스는 지난해와 비교해, 심지어 48시간 전보다도 팀 수비가 훨씬 개선됐다고 밝혔다. 그는 드래프트 1일차에 세이프티 Caleb Downs와 패스러셔 Malachi Lawrence를 선발하며 수비 강화에 나섰고, 2일차에는 엣지 러셔 Jaishawn Barham을 지명하고 49ers로부터 라인배커 Dee Winters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존스는 “지금까지 우리가 노력해온 결과, 수비를 완전히 재건할 수 있었다”며 “수비 시스템을 완전히 바꿨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3~5년 또는 그 이상 동안 우리가 목표로 했던 컨텐더 자리에 오르지 못한 결과가 지금의 변화를 이끌었다”며 “수비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며, 새로운 에너지와 영입 선수들이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존스는 “오늘 밤 잠자리에 들며 ‘우리는 이 팀의 수비를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다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우보이스 감독 브라이언 쇼튼하이머는 “이번 드래프트 2일간의 행보는 지난 11월 Quinnen Williams 트레이드로 시작된 수비 개편의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드래프트를 통해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비를 이끌고자 했다”며 “자유 계약과 드래프트를 통해 수비력을 강화해왔다”고 밝혔다.
쇼튼하이머 감독은Late 아버지이자 NFL 명장 마티 쇼튼하이머가今回 영입한 강인한 선수들을 좋아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Jaishawn Barham을 “만약 옛 오클라호마 드릴을 한다면, 내 아버지는 undoubtedly Barham을 가장 먼저 내보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카우보이스는 지난 시즌 NFL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인 Micah Parsons를 패커스로 트레이드하며 큰 변화를 시도했다. 존스는 “Parsons을 보내고 받은 픽과 추가 영입을 통해 더 나은 수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