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팀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베테랑 와이드 리시버 마퀘즈 발데스스캔틀링(Marquez Valdes-Scantling)과 계약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으로 카우보이스는 드래프트에서 리시버 보강을 마무리하며 전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NFL 네트워크의 톰 펠리세로 기자에 따르면, 발데스스캔틀링(31세)은 지난 2023년 시즌을 샌프란시스코 49ers와 피츠버그 스틸러스에서 각각 5경기씩 출전하며 활동했다. 49ers 소속으로는 4회 패스를 잡아 40야드를 기록했고, 스틸러스에서는 10회 패스를 잡아 80야드에 달하는 야드와 함께 1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2018년 드래프트 5라운드에서 지명된 발데스스캔틀링은目前为止 NFL 커리어에서 219회 패스를 잡아 3,686야드와 21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특히 그의 장신(6피트 4인치)과 피지컬한 플레이 스타일은 상대 수비수들에게 위협적인 존재로 평가받고 있다.
카우보이스는 이번 영입을 통해 외로운 공격수인 세드릭 윌슨(Cedrick Wilson Jr.)의 공백을 메우고, 쿼터백 대런 맥페이슨(Dak Prescott)의 공격 옵션을 보강할 계획이다. 발데스스캔틀링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에 합류할 예정이며, 팬들과 코칭스태프 모두 그의 contributions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