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루스’(Footloose)로 유명한 배우 케빈 베이컨(Kevin Bacon)이 벌 떼 공격으로 곤욕을 치렀다. 그는 등산 중 벌집을 발견한 후 벌들에게 집중 공격을 당했다고 밝혔다.
케빈 베이컨은 지난주 Sosie 베이컨과 그녀의 남편 Scoot McNairy와 함께 등산을 하던 중 벌집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Sosie는 “이 벌들은 내 작품을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아. 나를 공격하고 셔츠 안쪽까지 쏘더라”고 설명했다.
Sosie 베이컨, 아버지의 반응 재연해 웃음 자아내
케빈 베이컨은 벌 공격 당시 Sosie가 촬영하지 않았지만, Sosie는 아버지의 반응을 재연해 SNS에 공개했다. Sosie는 케빈 베이컨과 배우 Kyra Sedgwick의 딸로, 2022년 호러 영화 ‘스마일’(Smile)에서 주연을 맡았다.
Sosie는 ‘더랩’(TheWrap)과의 인터뷰에서 “촬영이 uncomfortable했지만 관객들과 함께 보니 정말 intense했다”며 “부모님은 정말 proud했고, 엄마는 바닥에 쓰러지기도 했다”고 밝혔다.
케빈 베이컨은 Sosie의 연기에 대해 “정말 great했고, 다들 ‘와!’라고 реак션을 보였다”고 말했다.
출처:
The W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