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브라운스가 FA(자유계약) 풀백 마이클 버튼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토니 그로시(TheLandonDemand.com) 기자가 보도했다.

34세의 버튼은 지난 두 시즌 동안 덴버 브롱코스에서 활동했으며, 2025년에는 17경기에서 공격 스냅의 16%를 소화하는 등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지난 시즌 브롱코스의 특수팀 스냅 62%에 출전하며 팀의 특수팀 플레이에도 기여했다.

버튼은 2015년 NFL 드래프트 5라운드에서 디트로이트 라이언스에 지명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10년간 6개 팀에서 147경기에 출장한 그는 커리어 통산 1,369개의 공격 스냅과 1,814개의 특수팀 스냅을 소화했다.

한편, 볼티모어 레이븐스에서 공격 코치로 활동 중인 토드 몬켄은 지난 시즌 공격 스냅의 41%에서 풀백을 활용하며 그 중요성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