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타이탄스가 와일드카드 제도(Waivers)를 통해 코트니 잭슨(Wide Receiver, WR)을 영입했다고 24일(금) 발표했다.

이번 영입은 뉴욕 자이언츠가 전날(23일, 목) 잭슨을 방출한 후 이뤄졌다. 잭슨은 지난 겨울 자이언츠와 퓨처스 계약을 맺은 상태였다. 그는 2023년 시즌을 시애틀 시호크스의 프랙티스 스쿼드에서 보냈다.

한편, 코트니 잭슨은 NFL 정규시즌 경기에 한 번도 출전하지 못한 상태다. 타이탄스는 이와 동시에 WR 할 프레슬리를 대량 방출하는 맞대응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