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记者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란이 ‘비행’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할 경우’ 새로운 군사 공격을 명령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배경 설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종식 협상 초안을 교환하는 중이지만, 트럼프는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추가 군사 행동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

트럼프의 발언: “이란이 비행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한다면, 지금은 지켜보겠지만 가능성은 있다. certainly.”라고 트럼프는 밝혔다.

최신 동향: 이란은 지난 26일 미국에 14개 항목으로 구성된Updated framework agreement 제안서를 제출했다. 두 명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 제안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미국 해군 봉쇄 종료, 이란과 레바논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1개월 마감일을 설정했다. 이란 제안에 따르면, 이러한 합의가 이루어진 후 추가로 1개월간의 협상을 거쳐 핵 프로그램 합의에 도달해야 한다.

한편, 트럼프는 지난 26일 CENTCOM 사령관 Brad Cooper 제독으로부터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 공격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Cooper 제독은 이후 지역으로 떠났으며, 28일에는 아라비아해 USS 트리폴리함에서 병력과 만나기도 했다.

주목할 점: 트럼프는 27일 이란의 제안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28일 팜비치에서 마이애미로 출발하기 전记者들에게 비행기에서 제안서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검토 중이다. 나중에 알려주겠다. 그들은 협상의 개념에 대해 설명했다. 이제 정확한 문구를 받을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후 트럼프는 Truth Social에 “이 제안이 받아들여질 것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다”며 이란이 “지난 47년간 인류와 세계에 저지른 만행에 대한 대가가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출처: Ax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