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Bay Packers가 2026년 NFL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마이카 패런스를 영입하기 위한 트레이드를 단행한 후, 마침내 2라운드에서 첫 지명자를 발표했다.

패커스는 52순위로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의 코너백 브랜든 시세를 선발했다. 시세는 뛰어난 스피드와 스카우팅 콤바인에서 인상적인 도약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NFL의 와이드 리시버와의 매치업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Green Bay는 패런스와 시세가 향후 수년간 팀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