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바이킹스가 2026 NFL 드래프트 1~2라운드에서 수비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가운데, 제이크 골데이(Jake Golday)를 51순위로 영입했습니다.

바이킹스는 1라운드 18순위에서 플로리다 대학교의 디펜시브 태클 케일럽 뱅크스(Caleb Banks)를 지명한 후, 2라운드에서 골데이를 선택했습니다. 이 선택은 49순위에서 51순위로 순위를 낮추는 트레이드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골데이는 2025년 올 빅12 퍼스트팀에 이름을 올렸으며, 팀 내 최다인 105개의 태클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2022년 현재 바이킹스 소속인 이반 페이스 주니어(Ivan Pace Jr.) 이후 Cincinnati 대학교 선수로는 처음으로 한 시즌 100개 이상의 태클을 달성한 선수라는 기록도 남겼습니다.

바이킹스는 오늘 밤 3라운드에서 두 차례의 픽을 보유하고 있어, 추가적인 영입이 예상됩니다.